2008년 01월 10일
사실 복귀는 했는데...
막상 쓸 이야기가 없음. 덜덜...
그간 준비했던 유쾌하고 상큼한 이야기...는 물론 없었는데,
딱히 써야할 게 뭔가 있었는데 못쓰고 있습니다.
아, 하나 있네요.
특기병 입영신청을 눌러놓았습니다.
일단 [위성통신병]찔렀는데...
왠지 이거 이라크가는데 뽑아주지 않을까 싶어서...
근데 요즘 군입대는 옛날이랑 다르네요
-이렇게 말하니깐 군대 두번 가는 사람같네...-
고작 일반병 입영인데도
특기병 선발은 자격증 사본도 준비해야하고 수험표도 있고
필기, 실기, 면접도 있네요...신체검사에다가...허어...
무려 선발도 2차선발까지 단계적으로...
가서 면접장에서 외쳐볼까...
"저 이라크 가고 싶습니다!!!"
# by | 2008/01/10 15:16 | [일상]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이왕갈거 하사대우받는 유급병 어때(..) 3년짜리 ㄱㄱ.
학교 학부공지 참고하시게.
근데 뭣때문이더라...암튼 맘에 안드는 조항이 있어서 포기했슴돠..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