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28일
이건 정말이지 너무나 웃겨서...
티베트, 중국, 민족주의
오늘도 허지웅씨는 이런 사건,사고란의 뉴스조차도
보수이데올로기인지 뭔지에 연결해서
까려고 애쓰고 있다.
생각은 좋은데, 너무 과대망상에 허우적거리고 사는 건 아닌지?
님도 앞으로 20년만 노력하면 좌빨계의 조갑제로 추앙받을 수 있을 듯,
중국과의 외교단절을 바래? 어느 보수우익꼴통이 그래?
설마 그 의견을 퍼온게 자기는 보수우익 깔 생각이 아니었다고 하는 건 아니겠지?
원래 (우익=애국)과 닿아있다는 게 정설이니까 그걸 까고 싶었나 본데
한가지는 잊었으니까 문제지, (우익=자본주의경제)가 우선 1원칙이라는 걸 말야.
어떤 병신같은 '진짜우익'이 중국과 수교단절을 꿈꾸냐?
거기서 퍼오는 외화가 얼만데...
어디 우익인 척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우익 당 당원이 되어 그런 글을 썼을지라도
그런건 실제 우익에서 기득권을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 바라는 상황이 아니지.
진짜로 재계와 손잡은 정계라면 재계를 생각해서 그런 말은 안한다.
이명박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외려 이 일을 조용히 넘어가고 싶어하지,
이걸 끌어내서 중국이랑 좆나게 말다툼 하고 싶어할 것 같어?
허지웅씨가 오늘 영상보면서 자기도 뻘 받쳤는데, 글로 쓰다보니 뻘글을 쓰셨네요.
이게 "자기 혼자만의 논리"로 글을 써서 오는 맹점이죠.
오늘도 허빠들은 이 글 보면서 자위좀 하셨나요?
허지웅의 글쓰는 방법은 ->의견중에서도 좆나게 뻘스런 극단적인 덧글을 담아온다.
->일단 누구라도 깔 수 있는 내용의 덧글이니까
"너희도 까지? 나도 깐다. 근데 난 이만큼 논리적이야. 너희도 동의하지? 우리 모두 레벨 업"
이란 식으로 글을 써제낀다.
그야말로 선동적인 글쓰기지...삼류잡지기자가 택할만한 방법이로군요.
잡지는 때려쳤다고 하셨는데, 잡지사에서 붙잡을만도 했겠어요.
판매부수 늘리는데는 일공신 하셨을테니.
오늘, 허지웅씨 글 쓰는 솜씨엔 다시 한 번 감탄했으나,
생각을 담는 방법에서 에라네요.
가끔 창문열고 환기도 좀 하시길.
어떻게든 자기가 좌빨이고 우익이랑 연결지어서 깔 생각만 하다보니, 헛갈리시죠?
못 배운 놈은 다 우익의 압제에 눌려서 왱알앵알대는 농노로 보이고.ㅋㅋ
뭐든지 그 시시콜콜한'이데올로기'로 바라보니까 답이 안보이죠.
요즘 누가, 어느 광범위한 사회의 1인, 1인이 이데올로기로 사나?
차라리 구 러시아의 브 나로드 운동 시대에나 대입할 만한 발상이지.
그렇게, 이데올로기때문에 썩고 있다면
왜 우리나라 20대의 56%가 한나라당을 지지했겠어?
오늘도 허지웅씨는 이런 사건,사고란의 뉴스조차도
보수이데올로기인지 뭔지에 연결해서
까려고 애쓰고 있다.
생각은 좋은데, 너무 과대망상에 허우적거리고 사는 건 아닌지?
님도 앞으로 20년만 노력하면 좌빨계의 조갑제로 추앙받을 수 있을 듯,
중국과의 외교단절을 바래? 어느 보수우익꼴통이 그래?
설마 그 의견을 퍼온게 자기는 보수우익 깔 생각이 아니었다고 하는 건 아니겠지?
원래 (우익=애국)과 닿아있다는 게 정설이니까 그걸 까고 싶었나 본데
한가지는 잊었으니까 문제지, (우익=자본주의경제)가 우선 1원칙이라는 걸 말야.
어떤 병신같은 '진짜우익'이 중국과 수교단절을 꿈꾸냐?
거기서 퍼오는 외화가 얼만데...
어디 우익인 척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우익 당 당원이 되어 그런 글을 썼을지라도
그런건 실제 우익에서 기득권을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 바라는 상황이 아니지.
진짜로 재계와 손잡은 정계라면 재계를 생각해서 그런 말은 안한다.
이명박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외려 이 일을 조용히 넘어가고 싶어하지,
이걸 끌어내서 중국이랑 좆나게 말다툼 하고 싶어할 것 같어?
허지웅씨가 오늘 영상보면서 자기도 뻘 받쳤는데, 글로 쓰다보니 뻘글을 쓰셨네요.
이게 "자기 혼자만의 논리"로 글을 써서 오는 맹점이죠.
오늘도 허빠들은 이 글 보면서 자위좀 하셨나요?
허지웅의 글쓰는 방법은 ->의견중에서도 좆나게 뻘스런 극단적인 덧글을 담아온다.
->일단 누구라도 깔 수 있는 내용의 덧글이니까
"너희도 까지? 나도 깐다. 근데 난 이만큼 논리적이야. 너희도 동의하지? 우리 모두 레벨 업"
이란 식으로 글을 써제낀다.
그야말로 선동적인 글쓰기지...삼류잡지기자가 택할만한 방법이로군요.
잡지는 때려쳤다고 하셨는데, 잡지사에서 붙잡을만도 했겠어요.
판매부수 늘리는데는 일공신 하셨을테니.
오늘, 허지웅씨 글 쓰는 솜씨엔 다시 한 번 감탄했으나,
생각을 담는 방법에서 에라네요.
가끔 창문열고 환기도 좀 하시길.
어떻게든 자기가 좌빨이고 우익이랑 연결지어서 깔 생각만 하다보니, 헛갈리시죠?
못 배운 놈은 다 우익의 압제에 눌려서 왱알앵알대는 농노로 보이고.ㅋㅋ
뭐든지 그 시시콜콜한'이데올로기'로 바라보니까 답이 안보이죠.
요즘 누가, 어느 광범위한 사회의 1인, 1인이 이데올로기로 사나?
차라리 구 러시아의 브 나로드 운동 시대에나 대입할 만한 발상이지.
그렇게, 이데올로기때문에 썩고 있다면
왜 우리나라 20대의 56%가 한나라당을 지지했겠어?
# by | 2008/04/28 09:46 | [지구의 쓰레기] | 트랙백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