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3일
사진병 일상.
300일도 채 안남은 군생활이지만
동시에 휴가는 달랑 3개 남아있는 군생활이지.흑흑.
그래도 정말 사진에 대해서는 많이 배워서 행복한 생활.
전문인이 아닌 누가 현상기나 인화기를 다뤄 볼 기회가 있으며
이렇게 사진에 대해 하루종일 생각할 기회가 있었을까.
이런저런 바디를 렌즈를 사용해보고, 사진의 품질을 보고
사진들을 어루만져 볼 수 있는 기회가.
내 인생에 다시는 없을테지.
...근데 아직도 기술적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커녕
그냥 감성만으로 사진을 찍는 취미인의 실력보다도 허접하다.
나는...재능의 한계가 여기까질까.
# by | 2009/06/13 12:49 | [일상]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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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P마스터 님//넵...봄이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.ㅠㅠ
일병 박지우라고 합니다 ㅎㅎ제친구도
53사단인가 50사단인가 여튼 사진병으로
가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직 이등병이지만..ㅎ
혹시 성함이..ㅋ 제친구랑 아는사이일수도 해서 ..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