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멈춰서다.

또 바보같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멈춰 서 있다.

내 마음이 멈춰있다.

정처없이 흔들리는 가슴...

나는 어느 그늘 아래 앉아서 쉬어야 하나.

by 남극탐험 | 2009/06/22 19:17 | [일상]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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